"우리 같은 가족 결연이 많았으면 좋겠어요." 가족과의 만남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추석 명절. 이번 로그인에서는 조금 특별한 가족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. 마음으로 맺어진 부녀 김윤태, 박하진 씨 이야기 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