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인문학 #이시원 #두도시 #통일 #한반도 #선 #경계 #독일 #베를린 #동독 #통일부 에서 첫 발을 내딛는 이시원씨와 함께하는 고품격 #통일 #인문학 #선넘는 #토크쇼 ! 독일 곳곳에는 예술인들이 자발적으로 만들어 낸 통합의 흔적들이 있습니다. 한반도는 어떨까요? 선을 넘는 인문학, 그 스물 네 번째 이야기를 만나봅니다.
시청하기통일부가 2026년부터 '탈북민'대신 '북향민'이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. 북한에 고향을 둔 사람, '북향민'. 이 변화의 의미를 함경북도 온성출신 강성미 씨와 함께 짚어봤습니다.
시청하기▶ 통일브리핑 · 평화통일고문회의 출범식 및 전체회의 개최 ▶ 선을 넘는 인문학 · 우리 시대의 통합... 마지막 이야기 ▶ 통일로그인 · 저는 '북향민'입니다: 강성민 씨
시청하기▶ 통일브리핑 · 통일부 산하기관 업무보고 ▶ 선을 넘는 인문학 · 홍콩반환 29년... 그 경계이야기 ▶ 통일로그인 · 교실에서 시작한 평화통일의 씨앗: 조민희 교사
시청하기#인문학 #이시원 #두도시 #통일 #한반도 #선 #경계 #독일 #베를린 #동독 #통일부 에서 첫 발을 내딛는 이시원씨와 함께하는 고품격 #통일 #인문학 #선넘는 #토크쇼 ! 독일 통일된 지 36년이 지났습니다. 동,서 독일은 어떻게 ‘통합’하고 있을까요. 우리 사회의 통합을 고민해 보는 시간, 이번 주는 ‘독일’입니다. 선을 넘는 인문학, 그 스물 세 번째 이야기를 만나봅니다.
시청하기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남북 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생애 경험을 나누는 자리가 있습니다. 여기서 나눈 진솔한 이야기를 통일현장에서 만났습니다.
시청하기▶ 통일브리핑 · 통일부, 개성만월대 상설전시 업무협약 체결 ▶ 선을 넘는 인문학 · 독일 통일 36년... 통합에 대한 고민 ▶ 통일현장 · 다시 태어난 순간의 이야기: 남북생애나눔대화
시청하기▶ 통일브리핑 · 2026년 통일부 시무식 신년사 · 통일부 장관, 최종수 성균관장 예방 ▶ 선을 넘는 인문학 · 아름다운 마지막에 관하여③ ▶ 통일로그인 · 평화와 통일, 국민 인식 조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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